본문 바로가기

이미지 압축 · WebP 변환

고화질 이미지를 화질 손실 최소화로 압축하고 WebP로 변환해 용량을 크게 줄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 PNG · JPG · WebP · GIF 등

압축 옵션

출력 포맷

낮을수록 용량이 작아지고, 높을수록 화질이 좋아집니다.

아직 추가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위 영역에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이미지 압축 · WebP 변환 소개

이미지 압축은 사진의 용량을 줄여 웹에 올리거나 메일로 보낼 수 있는 크기로 만듭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고 원본 대비 절감률을 바로 보여 주므로, 품질을 얼마나 내릴지 눈으로 확인하며 정할 수 있습니다.

JPEG와 WebP는 사람 눈이 잘 알아채지 못하는 정보를 버려서 용량을 줄이는 손실 압축입니다. 그래서 품질을 낮출수록 파일은 작아지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실무에서는 0.8 부근이 균형점으로 통합니다. 눈에 띄는 저하 없이 용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더 줄여야 한다면 0.6까지 내려 보고, 인물 피부나 하늘처럼 부드러운 면이 많은 사진은 얼룩이 먼저 드러나므로 0.85 이상을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품질을 내리는 것보다 크기를 줄이는 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사진은 폭이 4,000px를 넘는데 블로그 본문에는 1,200px면 충분하고, 이때 픽셀 수가 10분의 1로 줄어 용량도 그만큼 떨어집니다.

압축한 파일을 다시 압축하는 것은 피하세요. 손실 압축은 할 때마다 손상이 누적되어, 이미 한 번 압축된 JPEG를 또 압축하면 품질을 높게 잡아도 화질이 계단식으로 나빠집니다. 가능하면 원본에서 한 번에 목표 크기와 품질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맷은 웹에 올릴 것이라면 같은 품질에서 더 작은 WebP를, 어디서나 열려야 한다면 JPEG를 고르세요. 두 포맷 모두 이 도구에서는 투명도를 유지하지 않으므로 투명 PNG는 흰 배경으로 합쳐집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아래 영역에 드래그&드롭하거나 클릭해서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하세요.
  2. 출력 포맷(WebP 또는 JPEG)과 품질, 필요하면 최대 너비를 조절하세요.
  3. 각 이미지의 원본 용량 → 압축 용량과 절감률(%)이 표시됩니다.
  4. 개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거나, 전체 ZIP 다운로드로 한 번에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WebP와 JPEG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WebP는 같은 품질에서 용량이 더 작아 웹사이트·블로그용으로 좋습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환경에서는 호환성이 떨어질 수 있어요. 범용 호환이 필요하면 JPEG를 선택하세요. 두 포맷 모두 투명도가 사라지므로 투명 PNG는 흰색 배경으로 합쳐집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어떻게 정하나요?
기본값 0.8 정도면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더 작게 만들고 싶으면 0.6 부근까지 내려보고, 사진 디테일이 중요하면 0.9 이상으로 올리세요. 미리 보이는 절감률을 보며 조절하면 됩니다.
최대 너비는 언제 쓰나요?
스마트폰 사진은 폭이 4000px를 넘기도 합니다. 웹 게시용이라면 최대 너비를 1280~1920px 정도로 지정하면 픽셀 수가 줄어 용량이 추가로 크게 감소합니다. 지정한 너비보다 작은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압축했는데 용량이 오히려 커졌어요.
원본이 이미 잘 압축된 JPEG인데 품질을 높게 잡았거나, 단색 면이 많은 PNG를 JPEG·WebP로 바꾼 경우에 생깁니다. 로고·스크린샷처럼 색이 단순한 이미지는 PNG가 더 작을 수 있으니 원본을 그대로 두세요.

관련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