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 · 크롭
인스타(1:1), 유튜브 썸네일(16:9) 등 플랫폼 비율로 여러 장을 한 번에 크롭·리사이즈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불러오세요
PNG · JPG · WebP · GIF ·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원본 선택 시 아래 긴 변 기준 크기로 비율을 유지해 조정합니다.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값이 낮을수록 용량이 줄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 크롭 소개
이미지의 크기를 줄이거나 키우고, 원하는 영역만 잘라내는 도구입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1:1)이나 유튜브 썸네일(16:9)처럼 플랫폼이 요구하는 비율에 맞춰 여러 장을 한 번에 정리할 때 쓰면 편합니다.
비율 프리셋을 고르면 일일이 픽셀을 입력할 필요 없이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이 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사진이 외부 서버로 올라가거나 전송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드래그&드롭하거나 영역을 클릭해 여러 장을 한 번에 불러오세요.
- 비율 프리셋(1:1, 4:5 등)을 고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세요.
- 맞춤 모드(여백/크롭/늘이기)와 출력 품질을 조절하면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 원하는 이미지를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ZIP 한 번에 다운로드로 모두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한꺼번에 같은 크기로 맞출 수 있나요?
여백(contain)·크롭(cover)·늘이기(stretch)는 어떻게 다른가요?
PNG·WebP도 품질 슬라이더가 적용되나요?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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