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 · 크롭
인스타(1:1), 유튜브 썸네일(16:9) 등 플랫폼 비율로 여러 장을 한 번에 크롭·리사이즈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불러오세요
PNG · JPG · WebP · GIF · 여러 장 동시 선택 가능
원본 선택 시 아래 긴 변 기준 크기로 비율을 유지해 조정합니다.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값이 낮을수록 용량이 줄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 크롭 소개
이미지 리사이즈·크롭은 여러 장을 한꺼번에 같은 규격으로 맞춥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이나 유튜브 썸네일 비율처럼 자주 쓰는 프리셋을 고르거나 픽셀 값을 직접 넣을 수 있어, 쇼핑몰 상품 사진이나 SNS 피드처럼 크기를 통일해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맞춤 모드 선택입니다. 여백(contain)은 비율을 지킨 채 캔버스 안에 전부 들어가도록 줄이고 남는 공간을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잘리면 안 되는 도표나 전신 사진에 맞습니다. 크롭(cover)은 비율을 지키면서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넘치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썸네일처럼 여백 없이 꽉 차야 하는 경우에 씁니다. 늘이기(stretch)는 비율을 무시하고 강제로 맞추므로 사람 얼굴이 찌그러집니다. 의도적으로 쓸 일이 드문 모드입니다. 참고로 자주 쓰는 규격은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1080, 세로형 1080×1350, 유튜브 썸네일 1280×720입니다.
한 가지 한계를 알아 두면 좋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려도 화질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없던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있는 픽셀을 늘려 채우는 것이라 오히려 흐려집니다. 목표 규격보다 큰 원본에서 줄이는 방향으로 작업하세요. 품질 슬라이더는 JPEG와 WebP 같은 손실 포맷에만 적용되고 PNG는 무손실이라 값과 무관하게 저장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받을 때 쓰는 ZIP 묶기는 처음 한 번 라이브러리를 내려받아야 해서 그때만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드래그&드롭하거나 영역을 클릭해 여러 장을 한 번에 불러오세요.
- 비율 프리셋(1:1, 4:5 등)을 고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세요.
- 맞춤 모드(여백/크롭/늘이기)와 출력 품질을 조절하면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 원하는 이미지를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ZIP 한 번에 다운로드로 모두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