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하고 상환 스케줄을 보여줍니다.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금액을 입력하세요.
명목 연이율 기준입니다.
상환 요약
상환 스케줄
| 회차 | 납입금 | 원금 | 이자 | 잔액 |
|---|
대출 이자 계산기 소개
대출 이자 계산기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하고, 회차별로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나뉘는지 스케줄 표로 보여 줍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지는데, 대출 상담에서는 대개 월 상환액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1억 원을 연 5%로 10년간 빌리는 경우로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약 106만 원씩 갚아 총 이자가 약 2,730만 원, 원금균등은 첫 달 125만 원에서 시작해 매달 줄어들며 총 이자가 약 2,520만 원,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약 42만 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 1억 원을 갚아 총 이자가 5,000만 원입니다. 원금균등이 총 이자는 가장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크고,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이자를 두 배 가까이 냅니다. 계산에는 월이율을 연이율÷12로 두고, 원리금균등에 P·r·(1+r)ⁿ ÷ ((1+r)ⁿ − 1) 공식을 씁니다.
실제 대출과 차이가 생기는 요인은 주로 계약 조건 쪽에 있습니다. 은행은 보통 일할로 이자를 계산하고, 거치기간을 두면 그동안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변동금리라면 기준금리가 바뀔 때마다 스케줄이 다시 짜이고,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우대금리 조건도 총비용에 들어갑니다.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에 매월 같은 주기로 상환하는 단순한 조건을 가정하므로, 상품 간 구조를 비교하는 용도로 쓰고 확정 금액은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로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 대출금액과 연이자율(%)을 입력하세요. 이자율은 명목 연이율 기준입니다.
- 기간을 입력하고 단위(개월/년)를 선택하세요.
- 상환방식을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중에서 고르세요.
- 월 상환액·총 이자·총 상환액이 즉시 계산되며, 아래 상환 스케줄 표에서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하면 스케줄 복사 또는 CSV 다운로드로 결과를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
r = 연이율 / 12를 사용합니다.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P·r·(1+r)^n / ((1+r)^n − 1) 공식을 적용하고,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 P/n에 잔액 이자를 더합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 P·r만 내고 마지막 회차에 원금을 더합니다. 이자율이 0%이면 원금을 회차로 균등 분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