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자르기
음원의 파형을 보고 원하는 구간만 잘라 WAV로 저장합니다. 벨소리·샘플 만들기, 페이드 인/아웃 지원.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클릭하거나 음원 파일을 이곳에 끌어다 놓으세요
MP3 · WAV · M4A · OGG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오디오 자르기 소개
음원의 파형을 눈으로 보며 원하는 구간만 골라 잘라 WAV로 저장합니다. 곡에서 마음에 드는 한 소절만 떼어 벨소리로 만들거나, 연습용 샘플로 특정 구간만 잘라 반복해 들을 때 좋습니다.
구간 시작과 끝에 페이드 인/아웃을 넣을 수 있어 갑작스러운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자르기는 올린 음원을 기기 안에서 처리하므로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 음원 파일(MP3·WAV·M4A·OGG 등)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불러오세요.
- 파형을 보며 시작·끝 시간을 입력하거나, 파형 위의 양쪽 핸들을 드래그해 남길 구간을 정하세요.
- 미리듣기로 선택 구간만 들어 보고, 필요하면 페이드 인/아웃을 켜서 시작·끝을 부드럽게 다듬으세요.
- 마음에 들면 WAV로 내보내기를 눌러 잘린 음원을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형식의 파일을 자를 수 있나요?
브라우저가 디코딩할 수 있는 형식이면 됩니다. 보통 MP3·WAV·M4A(AAC)·OGG·FLAC 등이 지원되며, 브라우저·기기에 따라 일부 형식은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결과는 항상 손실 없는 16-bit WAV로 저장됩니다.
페이드 인/아웃은 무엇을 하나요?
잘린 구간의 시작 부분 음량을 0에서 서서히 올리고(페이드 인), 끝 부분 음량을 서서히 0으로 낮춥니다(페이드 아웃). 갑자기 끊기는 '뚝' 소리(클릭 잡음)를 없애 벨소리·샘플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MP3로도 저장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화질 손실이 없는 WAV로 저장합니다. WAV는 거의 모든 편집기·기기에서 열리며, MP3가 필요하면 저장한 WAV를 다른 변환 도구로 한 번 더 변환하면 됩니다.
음원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디코딩·자르기·내보내기까지 모든 처리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업로드·저장되지 않으며,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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