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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탭 측정기

노래를 들으며 박자에 맞춰 탭하면 곡의 BPM(분당 박자)을 즉시 계산합니다. 스페이스바로도 탭 가능.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눌러 박자를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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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소수 1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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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횟수

BPM 탭 측정기 소개

BPM 탭 측정기는 노래를 들으며 박자에 맞춰 버튼이나 스페이스바를 두드리면 곡의 빠르기를 계산합니다. 커버 영상을 만들거나 DJ 셋을 짤 때, 또는 메트로놈에 넣을 숫자를 알아야 할 때 귀로 잡은 박을 숫자로 바꿔 줍니다.

계산은 탭 사이의 간격을 재서 평균을 내고 60,000밀리초를 그 값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가장 최근 8개 간격만 이동평균으로 쓰는 장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처음 몇 번의 어긋난 탭이 끝까지 결과를 끌고 가지 않고, 곡이 점점 빨라지거나 느려져도 현재 템포를 따라갑니다. 마지막 탭 이후 2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초기화되므로 곡이 바뀌면 그냥 다시 두드리기 시작하면 됩니다. 정확도를 높이려면 최소 8회 이상, 강박에 맞춰 일정하게 누르세요.

가장 흔한 오해는 절반이나 두 배로 잡히는 경우입니다. 같은 곡이라도 어느 박에 맞춰 두드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75가 되기도 150이 되기도 합니다. 둘 다 틀린 값은 아니지만 통용되는 표기와 어긋날 수 있으니, 장르별 대략의 범위를 알아 두면 판단하기 쉽습니다. 발라드는 60~80, 힙합은 80~100, 하우스·EDM은 120~130, 드럼앤베이스는 170 전후가 일반적입니다. 측정값이 68이 나왔는데 댄스곡이라면 136으로 읽는 편이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용 방법

  1. 노래를 들으며 박자(비트)에 맞춰 큰 버튼을 반복해 누르세요.
  2. 키보드의 스페이스바로도 탭할 수 있어, 마우스 없이도 측정됩니다.
  3. 두 번 이상 탭하면 BPM(분당 박자)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4. 박자가 흔들렸다면 리셋 버튼을 눌러 새로 측정하세요.
  5. 측정값이 안정되면 BPM 복사 버튼으로 결과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BPM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탭과 탭 사이의 시간 간격을 측정해 평균을 낸 뒤, 1분(60,000밀리초)을 평균 간격으로 나눠 분당 박자를 구합니다.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가장 최근 8개 간격만 이동평균으로 사용하므로, 박자가 점점 빨라지거나 느려져도 현재 템포를 잘 따라갑니다.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소 4~8회 이상 꾸준히 탭할수록 평균이 안정되어 정확해집니다. 강박(센 박자)에 맞춰 일정하게 누르고, 박자를 놓쳤다면 리셋 후 다시 시작하세요.
잠깐 멈췄다 다시 탭하면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탭 이후 2초 이상 공백이 생기면 자동으로 측정을 초기화하고 새 박자로 다시 시작합니다. 곡이 바뀌거나 박자를 다시 잡을 때 편리합니다.
휴대폰에서 탭이 잘 인식되지 않아요.
터치 화면은 손가락이 닿았다고 판단하기까지 약간의 지연이 있어 측정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데스크톱에서 스페이스바로 두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휴대폰에서 할 때는 화면 중앙을 짧고 확실하게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