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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오디오

속도 · 피치 변경 플레이어

음원 파일을 올려 재생 속도(템포)와 음정(피치)을 따로 조절하며 들어봅니다. 키 변경·느리게 듣기 연습에 좋아요.

브라우저에서 로컬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클릭하거나 음원 파일을 이곳에 끌어다 놓으세요

MP3 · WAV · M4A · OGG ·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속도 · 피치 변경 플레이어 소개

음원 파일을 올려 재생 속도(템포)와 음정(피치)을 따로 조절하며 들을 수 있습니다. 빠른 솔로 구간을 속도만 늦춰 또렷이 듣거나, 곡 전체 키를 올려 내 목소리에 맞는 음역으로 맞춰 연습할 때 좋습니다.

속도와 음정을 독립적으로 바꿀 수 있어 음정은 그대로 두고 느리게만, 혹은 빠르기는 유지하며 키만 옮기는 식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올린 음원은 기기 안에서만 재생·변환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1. 음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불러오세요. (MP3 · WAV · M4A · OGG 등)
  2. 재생 버튼을 누르고 들으면서 속도·피치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3. 반복해서 듣고 싶은 구간은 진행바를 클릭해 그 위치로 이동하거나, 10초 뒤로 · 10초 앞으로 버튼으로 건너뛸 수 있습니다. (진행바에서 ←/→ 키로 5초씩 이동)
  4. 느리게 듣기 연습은 속도만 낮추고, 노래 키를 바꾸려면 피치(반음)를 조절하세요. 속도와 피치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5. 원래대로 듣고 싶으면 초기화로 속도 100% · 피치 0으로 되돌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속도를 바꾸면 음정도 같이 변하지 않나요?
기본 엔진(SoundTouch)을 쓸 수 있는 환경에서는 속도와 피치가 따로 조절됩니다. 즉 속도만 늦춰도 음정(키)은 그대로 유지돼 연습용으로 좋습니다. 다만 일부 구형 브라우저에서는 엔진을 불러오지 못해, 속도와 피치가 함께 변하는 단순 재생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피치(반음)는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반음 1칸은 피아노 건반 한 칸(예: 도→도#)입니다. +12는 한 옥타브 위, -12는 한 옥타브 아래입니다. 노래방 키 ‘올림 2’가 +2 반음에 해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재생이 끊기거나 지직거려요.
실시간으로 음원을 변형하기 때문에 큰 파일이나 저사양 기기에서는 끊길 수 있습니다. 다른 탭을 닫거나, 속도·피치 변경 폭을 줄이거나, 더 짧은 구간의 파일로 시도해 보세요.
올린 음원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음원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재생되며,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이미 불러온 파일은 계속 재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