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번역 작업실 (한→일→영)
한국어 원고를 문단별로 일본어 경유·직역 영어로 옮기고, 역번역과 함께 숫자·유전자 기호·부정 표현·증감 방향이 바뀌지 않았는지 검사합니다. 용어집, 확정 표시, 한영 대조표 내보내기.
원고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 · 엔진에 따라 번역 서비스로 전송- 가한국어
- あ일본어
- AEnglish
- 가역번역
한국어로 쓰고, 영어로 옮기고, 다시 확인하는 작업실
문단마다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한국어 역번역을 나란히 놓고, 숫자·기호·부정 표현이 바뀌지 않았는지 검사합니다.
- 가세포 생존율은 대조군보다 유의하게 낮지 않았다.
- あ細胞生存率は対照群と比べて有意に低くなかった。
- ACell viability was not significantly lower than in the control group.
- 가세포 생존율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지 않았다.✓ 부정 표현 유지 · ✓ 증감 방향 유지
논문 번역 작업실 (한→일→영) 소개
논문 번역 작업실은 한국어로 쓴 원고를 영어 원고로 바꿔 가는 과정을 한 화면에서 이어 할 수 있게 만든 작업 공간입니다. 원고를 붙여넣으면 ‘서론·재료 및 방법·결과·고찰’ 같은 제목을 찾아 섹션으로 나누고, 빈 줄을 기준으로 문단을 나눕니다. 문단마다 한국어 원문, 영문, 그리고 그 영문을 다시 한국어로 옮긴 역번역이 한 줄에 나란히 놓이므로, 영문을 고치면서 원래 뜻이 그대로인지 바로 옆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에서 일본어를 거쳐 영어로 옮기는 경로, 바로 영어로 옮기는 경로, 두 결과를 단어 단위로 맞대어 비교하는 경로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 논문에서는 문장이 매끄러운 것보다 내용이 정확한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번역이 끝나면 원문과 영문, 역번역을 비교해 원문의 숫자가 영문에 모두 남았는지, TP53·IL-6·NF-κB·μM 같은 영문 기호가 글자 그대로인지, ‘차이가 없었다’ 같은 부정 표현이 사라지거나 뒤집히지 않았는지, 증가·감소 방향을 나타내는 말이 빠지지 않았는지 검사해 문단 옆에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표시합니다. 영문에 남은 한글, ㎍·㎖ 같은 특수 단위 문자, p < 0.05 의 띄어쓰기, 축약형과 구어체, 미국식·영국식 철자가 섞인 곳도 함께 알려 주고, 기계적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버튼 한 번으로 고칩니다. 용어집에 ‘형질주입 → transfection’처럼 짝을 넣어 두면 번역 전에 용어를 고정하고 번역 뒤에 지켜졌는지 확인하며, 기계번역이 자주 다르게 옮기는 생명과학 기본 용어도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번역 엔진은 데스크톱 Chrome 에 내장된 무료 온디바이스 번역, 월 50만 자까지 무료인 DeepL API Free, 네이버 클라우드의 유료 Papago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원고와 작업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내장 번역을 쓰면 원고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원문을 고친 문단만 다시 번역 대상이 되고, 직접 고친 영문은 다시 번역해도 덮어쓰지 않고 새 번역을 후보로만 보여 주므로, 여러 날에 걸쳐 원고를 다듬어도 손본 부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검토를 마친 문단은 확정으로 표시해 진행 상황을 원고 지도로 한눈에 보고, 마지막에는 영문 원고를 Word 서식째 복사하거나 공동저자 검토용 한영 대조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검사는 다시 볼 곳을 짚어 주는 도구일 뿐이니, 투고 전에는 저자가 영문을 직접 검토하고 필요하면 전문 교정을 받으세요.
사용 방법
- 원고 붙여넣기로 한국어 원고 전체를 넣으세요. 빈 줄을 기준으로 문단을 나누고, ‘서론·재료 및 방법·결과·고찰’ 같은 제목은 섹션으로 알아서 묶습니다. 문단을 하나씩 직접 써 나가도 됩니다.
- 오른쪽 위에서 번역 엔진을 고르세요. 데스크톱 Chrome 이라면 무료 내장 번역을 바로 쓸 수 있고, DeepL API Free 키(월 50만 자 무료)나 네이버 클라우드 Papago 키를 넣으면 서버 번역을 씁니다.
- 번역 경로에서 ‘일본어 경유(한→일→영)’, ‘바로 영어로’, ‘둘 다 비교’ 중 하나를 고르고 번역하기를 누르세요. 영문이 나오면 그 영문을 다시 한국어로 옮긴 역번역이 오른쪽에 함께 나옵니다.
- 오른쪽 검사 목록을 확인하세요. 숫자·단위·유전자 기호가 빠졌는지, 부정 표현이나 증가·감소 방향이 바뀌었는지, 용어집과 다른 용어를 썼는지 빨간색·노란색으로 짚어 줍니다. 단위 문자나 통계 표기처럼 기계적으로 고칠 수 있는 것은 버튼 한 번으로 고칩니다.
- 영문은 칸 안에서 바로 고쳐 쓰고, 검토가 끝난 문단은 확정을 누르세요. 원문을 고치면 그 문단만 다시 번역 대상이 되고, 직접 고친 영문은 다시 번역해도 덮어쓰지 않고 새 번역을 후보로만 보여 줍니다. 다 되면 내보내기에서 영문 원고나 한영 대조표로 가져가세요.